
작을수록 무늬가 드러납니다
오피디아 지갑은 GG 수프림 캔버스에 초록 · 빨강 웹 스트라이프를 두른 소품입니다. 면이 작아서 같은 무늬라도 한 칸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그래서 가방보다 무늬 정렬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가장자리는 가죽으로 트리밍하고 도색해 마감합니다. 안쪽에는 시리얼 택이 붙고, 카드칸은 보통 넷에서 여섯입니다. 등급이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 무늬 정렬과 접는 선, 가장자리 도색 두께, 카드칸 깊이, 지퍼가 도는 느낌.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갈래 — 쓰임이 다릅니다
이 소품은 소재가 같고 쓰임으로 갈립니다.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반지갑
- 지폐와 카드를 함께 넣습니다. 예: 구찌 오피디아 반지갑 732016
- 지퍼월렛
- 지퍼로 닫아 안쪽이 쏟아지지 않습니다. 예: 구찌 오피디아 지퍼월렛 706844
- 카드지갑
- 카드만 넣는 얇은 갈래입니다. 예: 구찌 오피디아 롱 카드 케이스 834691
- 동전 지갑
- 작은 소품이나 열쇠를 넣습니다. 예: 구찌 오피디아 동전 지갑 834792
- 여권 지갑
- 여행에 챙기는 갈래입니다. 예: 구찌 오피디아 여권 케이스 838470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작은 소품일수록 접는 선에서 무늬가 끊기는지가 보입니다. 펼친 사진과 접은 사진을 같이 보시면 고를 때 덜 헤맵니다.
고르는 순서 — 쓰임 · 카드칸 · 사진
먼저 쓰임입니다. 지폐를 접어 넣으면 반지갑, 카드만이면 카드지갑입니다. 다음이 카드칸입니다. 카드가 여섯 장을 넘으면 지퍼월렛 갈래가 편합니다. 마지막이 사진입니다. 캔버스 색은 조명에 따라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
허시백은 이 갈래를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